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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고 잠든 아내, 성폭행?" 오해…동료 살해 40대 "죄송"

1 .ㄱ씨는 지난 12일 오전 0시 5분쯤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 길거리에서 동료 공무직 직원 ㄴ(52)씨의 복부 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2. ㄱ씨는 ㄴ씨와 다른 일행들과 술을 먹다가 ㄱ씨 자택으로 옮겨 술자리를 계속하고 헤어졌다.  ㄱ씨는 일행이 귀가한 뒤 잠긴 방에서 아내가 옷을 입지 않은 채 잠들어 있는 아내를 목격, 술김에 B씨가 아내를 성폭행한 것으로 오해

3.  부부동반 모임이었으나 "ㄴ"씨만 혼자였기 때문에 오해했다고

4. 경찰조사에서 ㄱ씨 부인은 성폭행 피해사실을 부인했다.

kakao_628f058b87f01 kakao_628f058b87f01 · 2022-07-14 20:29 · 조회 1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