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대교

영도대교는 일제 강점기 시절 영도와 부산항 사이의 원활한 왕래를 위해 1934년 11월에 준공된 동양최조의 교량이자 국내 유일의 연륙교로써의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한국 전쟁 당시 헤어진 가족들의 기약 없는 이별의 종착지이자 이산가족들에겐 삶의 애환이 서려있는 장소이다.

Author: admin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