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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 통장서 13억 빼낸 조선족 간병인...항소심서 형량 늘었다, 왜?

재판부는 "A씨(가해자)는 피해자가 자신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며 신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란 걸 알면서도 장기간 범행을 저지른 데 이어, 지금까지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원심 형이 가볍다고 판단"했다.

돌보던 치매 노인 돈 13억 가로챈 간병인 항소심서 형량 늘어 (정상제목의 다른언론)

ka***************** · 2022-06-22 21:54 · 조회 2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