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남영동 대공분실(현 민주화운동기념관)

1970~80년대 민주주의를 억압하며 악명을 떨쳤던 남영동 대공분실은 1976년 지상5층 규모로 신축되어 치안본부 대공과 대공분실로 사용되었다. 2023년경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수호하는 민주인권기념관으로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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