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예술관

폐교로 남겨진 무이초등학교에 예술의 꽃이 활짝 폈다. 폐교를 복원해 조성한 예술인촌 평창무이예술관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볼거리가 되었다. 현재 이곳에서는 서양화가 정연서+조각가 오상욱+도예가 권순범+서예가 이천섭 등의 예술가들이 활발히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곳이다. 평창무이예술관을 찾으면 작가들의 작품활동 장면을 직접 볼 수 있고+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넓은 운동장은 야외조각공원으로 꾸며져 대형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예술전망대에 올라가면 그림과 같은 풍경이 펼쳐져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한다.

Author: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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