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처럼 깨끗한 산골마을인 하늘나리마을은 천혜자원인 해발 753고지 봉두산 아래에 위치하여 작은 골짜기를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고 골짜기를 따라 등산로가 있습니다.깊은 산속에는 고로쇠나무가 자생하여 이른 봄이면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또한 집집마다 시골민박을 운영하고 있는 정겨운 산골마을입니다.마을에서 채취한 갖가지 산나물과 버섯을 활용한 시골밥상은 정겨운 시골의 옛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으며, 마을주민 전체가 공동체를 이뤄 체험마을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