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동 시화골목

지역의 시인과 화가 그리고 주민들이 참여하여 생활적인 시와 벽화를 구성해 놓은 곳이다.개발되지 않은 1970 ~ 80 년대 해안가 마을의 골목길을 보존해 당시의 생활적 정서를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레트로 공간이다. 초입에 1987의 촬영지 연희네 슈퍼가 있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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