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향교

조선 태종 11년(1411년)에 만들어졌으며 현재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향교이다. 이름 때문에 양천구에 위치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서울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역시 이 곳의 이름을 따서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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