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풍국제과 공장(현 오리온)

풍국제과는 일제강점기 용산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두었던 제과업체로 1934년 지금의 위치에 설립하였다. 해방 이후 풍국제과는 정부에 귀속되었다가 1956년 이양구가 인수해 동양제과공업 주식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 사업확장과 함께 2001년 제과업을 중심으로 하는 오리온 그룹이 동양그룹계열에서 분리되어 오늘날의 ㈜오리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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