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봉서원

조선 전기의 문신인 기대승(1527∼1572)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으로 그 시대에 조선의 명신들을 함께 배향하였던 ‘월봉서원’의 강당이다. 기대승 선생은 성리학의 대가로서 새 학설을 제시하여 학계에 주목을 받았으며 스승인 이황 선생과 사단칠정을 주제로 8년 간 서신왕래를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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