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전국3대 우수해변, 2016년 해양수산부가 추천하는 올 여름 바다여행지 10선에 선정된 율포솔밭해변은 폭 60m와 길이 1.2km에 이르는 은빛 모래밭에 50~6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뤄 운치를 더한다. 공해없는 청정해역이므로 깨끗한 바다를 즐길 수 있고 1991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있다. 해수녹차 휴게센터와 해수풀장, 그리고 녹차탕까지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피서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철에 이곳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