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괘천

수백평이나 되는 바위가 오랜 세월의 물살에 깎여 움푹움푹 파인 형상이 마치 술잔을 걸어둔 것과 같다고 해서 작괘천이라 하며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른다

Author: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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